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
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
  • 저자 : 울라브 하우게 지음 ; 임선기 옮김
  • 발행자 : 봄날의책
  • 발행연도 : 2017
  • 추천도서관 : 별빛도서관
  • 자료실 : 별빛문헌정보실
  • 청구기호 : 859.82-하66어

울라브 하우게는 고향 울빅에서 평생 정원사로 일하며 400여 편의 시를 쓰고 200여 편의 시를 번역하였다. 그는 매일 노동했으며 가장 좋은 시는 숲에서 쓰였다. 그는 북구의 차가운 조용함 속에서 한 손에 도끼를 든 채 시를 썼다. 그렇게 꿈꾸고 그렇게 존재를 열면서 당시 시의 코드에서 자유롭게 벗어났다.